[노컷뉴스]-먹향으로-잇는-민족의-뿌리,-재일동포-학생들의-'글씨는-나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한 갤러리. 전시장 벽면을 가득 채운 60여 점의 서예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힘 있게 눌러 담은 이 글씨의 주인공은 일본 오카야마조선학교에 다니는 재일동포 학생들입니다. 광복 이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재일동포 60만여 명은 일본 곳곳에 400여 개의 민족학교를 세워 우리 말과 글을 지켜왔습니다. 현재는 40여 개 학교만 남았는데 그 중에서도 한글 서예 수업을 이어가고 있는 곳은 오카야마조선학교가 유일합니다. 학생들은 매년 서예전을 열며 낯선 타국에서도 자신의 뿌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기독재단 한빛누리와 비영리단체 춤추는평화는 삼일절을 맞아 재일동포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한글 서예전 '글씨는 나다'를 마련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원본링크] -  https://christian.nocutnews.co.kr/news/6477790
  • 5달 전
[CBS파워인터뷰]-한빛누리재단-20년-이야기
'비영리 단체를 위한 비영리 단체' 많은 기독 단체들이 우리 사회에서 맡은 소명을 감당할 수 있게 지원해 온 한빛누리재단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말입니다. [CBS파워인터뷰 풀영상]
  • 1년 전
[국민일보]-평화의-서사-사라지면-재난과-갈등-초래해
​ 한빛누리재단(이사장 김형국 목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다큐멘터리 ‘안녕, 평화’를 공개했다.  재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기념 시사회를 개최하고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이 점점 사라지고 멀어지는 시기에 재단 설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교회와 의미있는 걸음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큐를 제작했다. 이번에 공개한 다큐멘터리 안녕, 평화엔 북한 출신 한국인 박예영씨, 남한 출신 한국인 이원정씨, 중국 출신 한국인 박영춘씨가 분단의 흔적을 따라 중국 대련과 단둥을 찾은 여정을 담았다. ​ [기사전문 보기]
  • 1년 전
[국민일보]-대담---홍정길-밀알복지재단-김형국-한빛누리재단-이사장-탄소금식-대화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원로목사)과 한빛누리재단(이사장 김형국 목사)은 최근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사순절을 앞두고 ‘탄소금식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창조세계를 가꾸는 게 그리스도인의 의무임을 재확인했다. 올해 사순절은 다음 달 5일 부터 시작한다. 캠페인은 한빛누리재단이 6주 동안 여섯 개의 주제에 따른 영상 자료와 카드뉴스, 포스터 등을 제공하면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와 단체들이 이에 따라 탄소금식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과 김형국 한빛누리재단 이사장이 창조세계 보전과 탄소금식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8543425
  • 1년 전
[국민일보]-기독공익법인-한빛누리,-크리스천투데이-보도에-최종-승소
2020년 8월 21일  국민일보 보도 기독교 공익법인 한빛누리에 대해 거액의 탈세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크리스천투데이가 대법원 상고심에서 패소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1심과 2심 재판에서도 모두 패소했다.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안철상)는 크리스천투데이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원심에서는 공익법인인 한빛누리의 탈세 의혹을 보도한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해 정정보도와 함께 3500만원의 손해배상을 하라고 판결했다. 기사 원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931854 ​
  • 6년 전
한국가이드스타,자체-평가-투명성-우수-'스타공익법인'46곳-선정
공익법인 평가기관 한국가이드스타가 2025년 공익법인 평가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올해 투명성과 재무효율성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스타공익법인'은 46곳으로, 전체 평가대상(1040개)의 4.4%였다. 기사전문보기
  • 1년 전
[시사저널]투명성과-책무성이-뛰어난-공익법인-발표
국내 유일 공익법인 평가재단 한국가이드스타가 6월10일 '2024 한국 NPO포럼'을 열고 투명성이 뛰어난 '스타공익법인'을 발표했다. 가이드스타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포럼을 열고 스타공익법인 50곳을 발표했다. 최중경 가이드스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스타공익법인은 1만 개가 넘는 공익법인 가운데 투명성과 책무성이 가장 뛰어난 단체들"이라고 강조했다. 스타공익법인 50곳 중 평가항목 만점인 별 3개를 받은 기관은 44곳, 별 2개를 받은 기관은 6곳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인 관계자들은 포럼에서 가이드스타 로고가 새겨진 인증패를 받았다. 기사전문 보기​​​​ ​​​
  • 2년 전
[아이티조선]-기부금-관리-잘하는-투명한-비영리공익법인-49곳,어디?
2024년 3월 20일 비영리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한 2023년 공익법인 평가결과에 따르면 국세청 공시 데이터 기준, 국내 공익법인 1126개 중 4.4%인 49개가 우수 평가 등급인 '스타(Star) 공익법인'에 선정됐다. 스타(Star) 공익법인 현황 - 재단법인 한빛누리 2년 연속 스타공익법인 인증 ​​ ​ 출처 : IT조선( https://it.chosun.com )
  • 2년 전
[노컷뉴스]-한빛누리-탈세의혹-보도-크리스천투데이,-항소심도-패소
2020년 4월 17일  노컷뉴스 보도 기독교공익법인 한빛누리가 거액의 탈세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크리스천투데이가 항소심재판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은 공익법인인 한빛누리의 탈세 의혹을 보도한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해 정정보도와 함께 3,500만원의 손해배상을 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김용빈)는 크리스천투데이가 한빛누리의 탈세 의혹을 보도하면서 최소한의 사실관계 확인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정정보도와 함께 3,500만원을 재단법인 한빛누리에 손해배상하라는 1심 판결을 인용하고, 크리스천투데이 측 항소를 기각했다. 기사 전문 보기
  • 6년 전